
서울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4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여유롭게 시작하는 아침 미식과 더불어 시원 달콤한 빙수를 즐기며 달콤한 오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브런치 세트, <명동 브런치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명동 브런치 에디션>은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총괄 셰프의 본질에 충실한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고품격 다이닝 2종과 시원 달콤한 빙수 1종을 선택해 즐길 수 있는 2인 세트 메뉴로, 사이드 디시 및 기본 컨디먼트가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완성해 줍니다. 특히 명동 브런치 에디션은 느긋한 아침의 시작을 위한 조식 메뉴 대체 상품으로,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카드 조식 바우처 사용이 가능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격 브런치 세트를 맛볼 수 있습니다.
총 3종류로 선보이는 브런치 메인 디시로는 국내산 고품질 돼지고기 폭찹을 활용해 고소한 맛과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남산 돈가스와 바다 풍미 가득 머금은 비스큐 소스를 곁들여 이탈리안 파스타의 클래식한 매력과 제주도의 신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주 스캄피 파스타, 그리고 저속노화 열풍에 따른 건강한 재료와 현대적인 미각이 결합된 ▲트러플 메밀 소바 & 후토마키 등 각기 다른 매력의 메뉴 3종 중 원하는 2종을 선택해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고품격 메인 디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빙수 메뉴로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ILLY)'와 함께 협업해 클래식 아포가토를 빙수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에스프레소 페어링 빙수인 ▲아포가토 쇼콜라테 빙수 with ILLY가 돋보입니다. 또한, 상큼 달콤한 망고와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버블티가 어우러진 ▲망고 버블티 빙수, 정갈한 달콤함이 매력적인 인절미와 수제 팥을 활용해 고전과 트렌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인절미 팥빙수 등 총 3종류의 빙수를 선보이는데요. 메인 디시와 마찬가지로 원하는 빙수 1종을 선택하여 나만의 브런치 세트를 완성해 즐길 수 있습니다.
<명동 브런치 에디션> 이용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가격은 2인 기준, 6만원부터(10% 부가세 포함)입니다. 단, 빙수 메뉴 선택에 따라 가격이 상이합니다.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르미에르(02-2184-7310)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marriott.co.kr/selmm)를 이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