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동향] 러베, 마켓컬리 입점 확대… “온라인 유통 강화”

도남선 기자 2026. 3. 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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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케어부터 리빙 제품군까지 브랜드관 운영
- 자연 유래 성분 기반 제품으로 육아 가정 공략
사진=러베 제공

자연주의 유아 케어 브랜드 러베가 프리미엄 식품·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켓컬리에 입점하며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러베는 아기 스킨케어 제품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리빙 제품군을 선보인다. 소비자들은 마켓컬리 내 러베 브랜드관을 통해 제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컬리의 배송 서비스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마켓컬리는 자체 브랜드 및 제품 평가 과정을 거쳐 입점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러베는 브랜드 철학과 제품 안정성, 품질 등에서 평가를 통과해 입점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도 높은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러베는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아이 피부를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엉덩이클렌저’를 비롯해 젖병·주방세제,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토이·다목적 클리너 등 다양한 리빙 제품을 함께 출시해 육아 가정의 생활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러베 관계자는 “마켓컬리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육아 가정이 러베 제품을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클린 포뮬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러베는 자연주의 콘셉트를 기반으로 스킨케어와 리빙 라인을 함께 전개하며 브랜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부산=도남선 기자 aegookja@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