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원강 교촌 회장 "변화의 속도 빨라져⋯철저한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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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지난 35년의 경영 여정을 돌아보며 숱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 온 교촌 임직원들의 위기극복 DNA와 실행력을 믿는다며 "2026년 새해에는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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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권원강 회장(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교촌에프앤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news24/20260106143504881hfjf.jpg)
권원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K-푸드를 향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와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시장을 둘러싼 변화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를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세와 철저한 대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제품 경쟁력 역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없이는 유지되기 어렵다는 점을 덧붙이며 부단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35년의 경영 여정을 돌아보며 숱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 온 교촌 임직원들의 위기극복 DNA와 실행력을 믿는다며 "2026년 새해에는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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