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100년 울산 최고 벚꽃명소 작천정서 벚꽃축제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울주군은 31일부터 4월 5일까지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일대에서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벚꽃축제는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태연과 박서진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불꽃쇼 등이 펼쳐진다.
울주군 관계자는 "작천정 벚꽃축제를 통해 설렘 가득한 봄의 정취와 화사한 벚꽃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하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만발한 울산 작천정 벚꽃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yonhap/20260331105430304vewv.jpg)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31일부터 4월 5일까지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일대에서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천정 벚꽃길은 왕벚나무의 수령이 100년에 달해 울산 최고 벚꽃명소로 꼽힌다.
올해 벚꽃축제는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태연과 박서진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불꽃쇼 등이 펼쳐진다.
또 행사 기간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밴드, 마술, 지역가수 등이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와 각설이 공연이 진행된다.
![흐드러지게 핀 작천정 벚꽃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yonhap/20260331105430507wuuz.jpg)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놀이시설도 마련된다.
어린 양·조랑말 체험, 360도 사진 부스 체험, 미니 놀이동산 등을 비롯해 프리마켓과 각종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울주군은 원활한 축제 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행사 운영 전반 및 교통안전 통제, 방문객 안내 등을 지원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작천정 벚꽃축제를 통해 설렘 가득한 봄의 정취와 화사한 벚꽃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하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프렌즈' 챈들러役 배우 죽음으로 몬 마약 밀매상에 15년형 선고 | 연합뉴스
-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종합) | 연합뉴스
- 휴전 랠리에…세계 최대 부자들 하루새 자산 392조원 급증 | 연합뉴스
- [샷!] 한자 교육 강화해야 할까? | 연합뉴스
- 류현진·배지현 부부, 프로 데뷔 20주년 맞아 2억원 기부 | 연합뉴스
- '빌린 뽑기비용 잘못 말했다고'…뇌병변 직원 폭행한 상사 집유 | 연합뉴스
- '탈세 의혹' 차은우 "관련 세금 모두 납부…실망시켜 죄송"(종합) | 연합뉴스
- 싱글맘 죽음 내몬 사채업자 징역 4년…"생 포기할 정도로 가혹"(종합) | 연합뉴스
- 생후 하루된 아들 텃밭에 버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소 | 연합뉴스
- '비트코인 창시자' 찾았나…NYT, 영국 암호학자 지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