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학폭 억울→연예계 진출 열심, 엇갈린 반응 속 ‘60만뷰’ 잭팟[종합]

이슬기 2026. 3. 16. 1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학교 폭력 논란으로 걸 룹 르세라핌 데뷔와 동시에 불명예 탈퇴한 김가람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한편 김가람은 르세라핌 데뷔 직후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여 2022년 7월 소속사 쏘스뮤직과 전속계약 해지 및 팀 르세라핌을 탈퇴했다.

탈퇴 후 김가람은 "누군가를 때리거나 폭력을 가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강제전학을 당한 적도 없다. 술과 담배를 한 적도 없다. 누군가를 괴롭히고 왕따를 시킨 적도 없다"며 억울함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가람온리(garamonly)’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학교 폭력 논란으로 걸 룹 르세라핌 데뷔와 동시에 불명예 탈퇴한 김가람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개인 채널 개설을 알린 지 이틀 만에 16만 구독자를 돌파한 것. 5분 가량의 짧은 영상 조회 수는 67만을 돌파했다.

김가람은 최근 개인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개설하고 한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김가람의 일상이 담겼다. 연기 연습과 학교 생활 등, 여전히 연예계 진출을 소망하는 김가람의 이야기들이 눈길을 잡았다.

그는 "제가 영상을 키게 된 이유는 연기 영상을 담아보거나 나의 일상, 모습들을 담아보고 싶어서 영상을 키게 되었습니다. 진짜 이런 거 한 번도 안 해봐서 너무 어색하다. 이해해주시고 화이팅해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댓글 반응은 다양하게 나타났다. "인생 살기 참 쉽다 누군가에겐 영원한 상처로 남아 있을 텐데" "그렇게 쪽을 당하고 탈퇴했는데도 다른 길을 알아보는게 아니라 연예인을 계속 하고 싶어 하는 게" 라는 반응부터 "너무 보고 싶었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주길 바랄게. 고마워 가람" 등의 글로벌 팬들 반응도 찾을 수 있다.

한편 김가람은 르세라핌 데뷔 직후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여 2022년 7월 소속사 쏘스뮤직과 전속계약 해지 및 팀 르세라핌을 탈퇴했다.

탈퇴 후 김가람은 "누군가를 때리거나 폭력을 가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강제전학을 당한 적도 없다. 술과 담배를 한 적도 없다. 누군가를 괴롭히고 왕따를 시킨 적도 없다"며 억울함을 밝혔다.

피해 학생 A씨가 속옷 차림의 다른 친구 사진을 온라인에 올리면서 사건이 불거졌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며 자신의 주장을 입증할 근거로 '학교폭력대책 자치위원회 협의록' 원문과 '사안 개요 설명서' 전문을 공개하기도.

그는 앞으로의 삶이 빛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려고 한다"며 "데뷔 후 2주간은 저에겐 꿈만 같은 순간이 됐지만 제 인생에서 결코 잊지 못할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저는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가람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한 뒤 현재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매체연기학과에 재학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