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소비자 대상 브랜드 조사인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블랙박스 부문 15년 연속 선정
- AI 기술 집약한 ‘아이나비 QXD2’로 주행부터 주차까지 안전성 강화
- ‘AI 나이트비전’ 적용해 야간 및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제공

<카매거진=최정필 기자 choiditor@carmgz.kr>
팅크웨어의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5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일(화)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대국민 소비자 투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됐으며, 약 77만 명이 참여해 총 795만 건 이상의 투표가 집계됐다. 이 가운데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되며 15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팅크웨어는 15년간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혁신을 이어오며 소비자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제품에 접목해 단순히 영상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주행과 주차 환경에서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스마트 안전 솔루션으로 블랙박스의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초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2’는 팅크웨어의 AI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QXD2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및 주차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보다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운전자가 필요한 영상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아이나비 QXD2’에는 ‘AI 나이트비전’ 기술이 적용돼 야간 및 저조도 환경에서의 영상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어두운 도로와 골목길, 주차장 등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주변 상황과 객체를 보다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 야간 주행 및 주차 시 안전성을 높였다. 단순히 영상의 밝기만 높이는 방식이 아니라 AI 기반 영상 처리 기술을 활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보다 선명하고 식별력 높은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팅크웨어는 제품 기술력뿐 아니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업계 유일의 직영 ‘프리미엄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영업망 및 A/S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나비 블랙박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블랙박스 사고 영상을 통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등 제품 구매 이후까지 책임지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15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오랜 시간 아이나비를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블랙박스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아이나비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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