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4대 명문 골프장 한 번에… 티앤지레저 ‘괌 시그니처 멤버십’ 출시

괌은 연중 온화한 기후와 더불어 미국령이라는 안정성, 그리고 한국에서 약 4시간 거리라는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최근 ‘휴양형 해외 골프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캄보디아 등 동남아 일부 지역의 치안 이슈로 인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대안을 찾는 골퍼들에게 괌은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티앤지레저 관계자는 “괌 멤버십은 단순한 라운딩 이용권이 아니라 괌을 자신의 정기 골프 베이스캠프로 삼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라이프 멤버십”이라며 “국내외 프리미엄 골프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멤버십은 정액권 방식이 아닌, 일정 횟수만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소멸형 구조로 구성됐다. 고가의 정회원권에 비해 부담이 적고 실속 있는 이용이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기본 5년이다.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에게는 전용 요금과 예약 지원, 부대 혜택이 제공된다.
회원은 이들 골프장을 40~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제휴 호텔 할인, 공항 및 골프장 간 송영 서비스, 클럽 렌탈, 다양한 괌 액티비티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KGGA 및 현지 파트너사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괌 내 골프 인프라와 예약 네트워크 또한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괌을 정기적으로 찾는 골퍼라면 이번 멤버십은 새로운 골프 라이프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소노펠리체CC 괌 망길라오 골프클럽은 괌의 해안 절경과 역동적인 지형, 바닷바람이 어우러진 전략 코스로 ‘괌의 페블비치’로 불린다.
소노펠리체CC 괌 탈로포포는 전설적인 PGA 선수 9인이 설계에 참여한 챌린지형 코스로, 열대 밀림 속에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CCP(Country club of the pacific)는 괌 남부 언덕 위에서 탁 트인 태평양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친환경 코스로 현지인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레오팔레스 리조트 골프클럽은 게리 플레이어, 잭 니클라우스, 아놀드 파머 등 세계 3대 전설이 공동 설계한 코스다. 숙박과 레저 시설이 함께 제공되는 리조트형 라운드가 가능하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주가 급등하던 SK하이닉스 날벼락...투자주의종목 지정돼 - 매일경제
- 60세→65세 단계적으로 높인다…민주당, 정년연장 연내 입법 추진 - 매일경제
- “가족에겐 여행 간다던 아빠가 왜…” 부산역 광장서 분신 사망 - 매일경제
- “금값, 이 가격 다신 안 온다”...최근 급락하자 대규모 뭉칫돈 몰려 - 매일경제
- “남친 생길 때까지 방 잡고 놀자”…50대 교장이 20대 신임 여교사 성추행 - 매일경제
- 미국 국방장관 “트럼프 승인 한번 더 확인…한국 핵잠 도입 적극 지원할 것” - 매일경제
- [속보] 강동구 천호동서 ‘흉기 난동’ 신고…“3명 병원 이송” - 매일경제
- 이 대통령 “국민이 낸 728조 예산…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 - 매일경제
- 삼성전자, 미국 OLED 특허 소송서 1억9천만달러 배상 평결 - 매일경제
- [오피셜] ‘월드컵 히어로’ 조규성, 헤더골 ‘가나?’ 양민혁+권혁규+김태현 재승선!…‘볼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