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권광민, NC 와이드너 상대 달아나는 3점포 ‘쾅!’…시즌 2호 [MK창원]

이한주 MK스포츠 기자(dl22386502@maekyung.com) 2023. 6.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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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야수 권광민이 중요한 순간 시즌 2호포를 폭발시켰다.

3회초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친 뒤 득점까지 성공한 권광민은 4회초 투수 땅볼로 잠시 숨을 고른 후 한화가 3-0으로 앞선 6회초 다시 매섭게 배트를 휘둘렀다.

이는 권광민의 시즌 2호포였다.

한화는 권광민의 이 홈런으로 경기 주도권을 확실히 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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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야수 권광민이 중요한 순간 시즌 2호포를 폭발시켰다.

권광민은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3회초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친 뒤 득점까지 성공한 권광민은 4회초 투수 땅볼로 잠시 숨을 고른 후 한화가 3-0으로 앞선 6회초 다시 매섭게 배트를 휘둘렀다. 2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투수 테일러 와이드너의 2구 144km 투심을 공략, 좌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권광민은 23일 창원 NC전에서 시즌 2호포를 신고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는 권광민의 시즌 2호포였다. 비거리는 115m로 측정됐다.

한화는 권광민의 이 홈런으로 경기 주도권을 확실히 잡게 됐다. 6회말이 흘러가고 있는 현재 한화가 6-0으로 앞서 있다.

[창원=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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