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딸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송이와 병아리 이모티콘과 함께 딸과의 외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모습에 편안한 차림으로, 품에 딸을 안고 꽃 구경을 즐기고 있다. 아이와 꽃을 바라보며 지은 부드러운 미소는 사랑스럽고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던 배우로서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친근하고 포근한 일상 속 엄마 이유영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도 이유영은 “우리 아가랑 맞이하는 첫 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첫 봄을 맞이한 엄마로서의 설렘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