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신생아 출산 시 산모에 한우세트 선물

박성훈 기자 2025. 2. 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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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가 신생아를 출산한 산모에게 10만 원 상당의 한우 선물세트를 준다.

시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산모의 건강과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많은 산모들이 지원사업을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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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사업 홍보 포스터. 용인시청 제공

용인=박성훈 기자

경기 용인시가 신생아를 출산한 산모에게 10만 원 상당의 한우 선물세트를 준다.

시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산모의 건강 회복과 축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를 동시에 얻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시는 지난해 5만 원이었던 지원액을 두 배 늘려 올해는 10만 원 상당의 축산물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아이를 출산하고 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내년 2월이고,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배송지를 입력하면 택배로 선물을 보내준다.

시 관계자는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산모의 건강과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많은 산모들이 지원사업을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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