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특전사, 사격 김지은 위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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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W' 특전사 소총 사격을 위해 팀원들이 힘을 합쳤다.
10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W'에서는 특전사 팀의 미션 난이도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날 특전사 팀은 기동 소총 사격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아무래도 사격을 해야 하는 김지은 팀원의 오른쪽 전완근을 아끼는 게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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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철부대W’ 특전사 소총 사격을 위해 팀원들이 힘을 합쳤다.
10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W’에서는 특전사 팀의 미션 난이도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날 특전사 팀은 기동 소총 사격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보급 상자는 모래 주머니 안에 있었고 그것을 찾는 게 우선이었다.
아무래도 사격을 해야 하는 김지은 팀원의 오른쪽 전완근을 아끼는 게 중요했다. 팀원들은 협업하고 전략을 짜서 보급 박스를 찾는데 만전을 기했다. 보급 박스 크기는 어마어마했고 자물쇠가 걸려 있었다.
부수는 데도 엄청난 힘이 들어갔다. 해병대 팀은 그런 특전사 팀의 고투를 긴장감 있게 지켜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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