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정국 호텔서 군복 입고…거수경례도 칼각
이현경 기자 2026. 3. 25. 13:51

방탄소년단 뷔와 정국이 군복을 입고 깜짝 댄스를 선보였다.
25일 정국의 공식 틱톡 계정에는 “#BTS #JungKook #JK #V #SWIM”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뷔와 정국은 군복을 입은 채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교차 편집으로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뷔가 군복을 입고 춤을 출 때는 정국이 검은 뿔테 안경을 쓴 채 침대에 누워 있고, 반대로 정국이 춤을 출 때는 뷔가 같은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연출을 완성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팬들은 “둘이 정말 닮았다” “교차 편집인 줄 몰랐다” “군복 입은 모습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SWIM’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3일 연속(3월 20~22일 자) 1위를 기록했다. 수록곡 ‘Body to Body’ 역시 같은 기간 2위를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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