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스탠퍼드' 출신 딸 공개 "손가락 절단 사고로 대기업 퇴사"

공영주 2026. 3. 30. 14: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인순이가 딸이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해 세계 최고의 글로벌 IT 기업에서 퇴사하게 됐다고 밝힌다.

오늘(30일) 밤 10시에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인순이 딸 박세인의 사연을 전했다.

큰 시련을 겪은 딸을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인순이 부부의 눈물겨운 진심 고백, 그리고 아픈 사고의 기억을 딛고 강인하게 다시 일어선 박씨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조선

가수 인순이가 딸이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해 세계 최고의 글로벌 IT 기업에서 퇴사하게 됐다고 밝힌다.

오늘(30일) 밤 10시에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인순이 딸 박세인의 사연을 전했다.

영상에서 박세인은 미국의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유명 IT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인생의 큰 변환점을 맞이하게 됐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LA 출장을 떠났던 박세인은 "차에 운전자만 빼고 다 내린 상황이었고 나는 트렁크에 있는 가방을 가지러 갔다. 그때 갑자기 차가 급후진하더라"며 주차장에서 차량과 벽 사이에 왼손이 끼는 끔찍했던 사고를 당했다고 회상했다. 박세인은 이 사고로 순식간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잃었다.

끔찍한 사고의 순간을 담담하게 회상하는 딸을 지켜보던 인순이 부부는 말없이 고개를 돌려 당시 참담했던 심정을 짐작케 했다.

큰 시련을 겪은 딸을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인순이 부부의 눈물겨운 진심 고백, 그리고 아픈 사고의 기억을 딛고 강인하게 다시 일어선 박씨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