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축하 무대 어땠나...‘케데헌’ 오스카도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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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응원봉을 들고, 판소리가 울려퍼졌다.
'케데헌'이 '골든'으로 오스카 무대를 찢었다.
16일(한국시간)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골든' 무대가 펼쳐졌다.
극 중 걸그룹인 헌트릭스 보컬을 맡은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는 무대에 올라 '골든'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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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한국시간)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골든’ 무대가 펼쳐졌다.
극 중 걸그룹인 헌트릭스 보컬을 맡은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는 무대에 올라 ‘골든’을 열창했다. 특히 세 사람의 열창에 앞서 판소리와 사물놀이 등 한국 전통 문화를 담은 무대가 반가움을 더했다.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객석에 앉은 배우들이 응원봉을 든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아이돌 그룹이 악령을 물리치고 노래로 세상을 보호한다는 내용을 그렸다.
이날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골든글로브와 그래미 상 등에 이은 낭보를 전하며 기록을 이어나갔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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