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만나면 뽀뽀할 거예요' 먼저 고백해 8개월 만에 의사와 결혼한 아나운서, 일상룩

아나운서 서현진이 감각적인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서현진 SNS

짙은 블루 니트에 스카프 디테일을 더해 포멀 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블랙 슬랙스와 미니멀한 토트백으로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크롭트 카디건과 이너 없이 드러낸 복부 라인으로 건강미를 강조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여유 있는 블랙 팬츠와의 조합으로 편안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살렸으며, 액세서리와 손목시계로 포인트를 더해 일상 속에서도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1년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으로,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와 사귄 지 8개월 만에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사진=서현진 SNS
사진=서현진 SNS
사진=서현진 SNS
사진=서현진 SNS
사진=서현진 SNS
사진=서현진 SNS
사진=서현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