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의혹’ 숙행, 뒤늦게 변호사 선임…4월 소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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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숙행의 상간 관련 소송이 오는 4월 시작된다.
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4월초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숙행의 상간 의혹은 지난해 12월 JTBC '사건반장'이 남편과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A씨의 제보를 보도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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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4월초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A씨는 지난해 9월 숙행을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 이후 숙행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아 올해 1월 판결 선고가 잡혔지만, 뒤늦게 숙행이 변호사를 선임해 법원에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면서 무변론 선고는 취소됐다.

이후 누리꾼들은 방송에서 나온 단서를 근거로 해당 트로트 가수가 숙행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고, 숙행은 같은 달 30일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해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자필 입장문을 게재했다.
한편 숙행은 2019년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1’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모던패밀리’, ‘외식하는 날2’, ‘트롯 매직유랑단’ 등에 출연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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