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 가격도 올랐다" 새해 에너자이저 편의점가 최대 500원 인상

김민성 기자 2025. 1. 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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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에너자이저 건전지 가격이 새해 벽두부터 100~500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새해 첫날인 전날 건전지 에너자이저 AA 2개입과 AAA 2개입 제품의 편의점 판매가가 4500원에서 4900원으로 400원 올랐다.

에너자이저 C 2입은 7600원에서 8100원, D 2개입은 9800원에서 9900원으로 뛰었다.

9V 1개입 제푸의 경우 6900원에서 7300원으로 400원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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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A 2개입 4500→4900원 인상
에너자이저(사진=에너자이저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에너자이저 건전지 가격이 새해 벽두부터 100~500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새해 첫날인 전날 건전지 에너자이저 AA 2개입과 AAA 2개입 제품의 편의점 판매가가 4500원에서 4900원으로 400원 올랐다.

에너자이저 C 2입은 7600원에서 8100원, D 2개입은 9800원에서 9900원으로 뛰었다.

9V 1개입 제푸의 경우 6900원에서 7300원으로 400원 인상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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