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밸류업 계획’ 공시한 스틱인베스트먼트…10%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 주가가 20일 장 초반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스틱인베스트먼트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0.84%(990원) 오른 1만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전날(19일) 공시를 통해 2028년까지 운용자산(AUM) 15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 7.63%를 보유한 3대 주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 주가가 20일 장 초반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스틱인베스트먼트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0.84%(990원) 오른 1만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전날(19일) 공시를 통해 2028년까지 운용자산(AUM) 15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주주환원 지표로 TSR을 도입하고 연평균 20% 수준을 달성하겠다고 제시했다. 이 외에도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0% 이상, 수수료 관련 수익(FRE) 마진율을 35% 이상으로 올리겠다고도 명시했다.
이는 행동주의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밸류업을 위한 계획을 밝히라고 요구한 것에 따른 조치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 7.63%를 보유한 3대 주주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 [법조 인사이드] 리얼돌 수입, 6년 재판 끝 ‘합법’… “미성년 외형만 금지”
- [인터뷰] ‘한강버스’의 캡틴들 “안전이 최우선, 수심·항로·기상 철저 점검“
- 전쟁에도 ‘불닭볶음면’은 잘 팔려…고환율 시기에 주목할 종목
- 기술력은 韓이 앞서지만… 中, 자국 물량 발주 앞세워 친환경선박 시장 독주
- [르포] ‘3000원 한강버스’ 뜬다… 출퇴근 ‘대안’ 부상
- [비즈톡톡] 30여년 전 닷컴버블 최고점에 통신 3사 주식 샀다면… SK텔레콤만 전고점 돌파
- 한화에어로,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K9 자주포 시너지 기대
- “무기 재고 바닥났다”… 전쟁 장기화에 방산업계 웃는다
- “환자들 투석도 못 해줄 판” 전쟁 여파로 5월 이후엔 병원도 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