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결혼식, 신혜성만 불참?...'SNS 구설' 김동완 등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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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했다.
29일 이민우는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로 결혼하게 됐다.
한편, 이민우는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으쌰 으쌰', '퍼펙트 맨', '와일드 아이즈',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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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했다.
29일 이민우는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11세 연하다.
전진과 앤디가 결혼식 사회를 봤고 자이언티와 거미가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신화 멤버들과 코요태 신지, 김종민, 방송인 장성규, 박경림, 가수 환희, 개그맨 지상렬, 박명수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신화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신화는 내가 제일 촬영 많이 한 그룹이었다. 이렇게 빨리 세월이 지나갈 지 그때는 몰랐다. 이들이 부부동반으로 민우 결혼식에 참석. 애써 사진 한 장 남긴다"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에릭·나혜미 부부, 전진·류이서 부부, 앤디·이은주 부부와 최근 SNS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김동완이 모여 있다. 특히 에릭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신화 김동완은 SNS에 "민우 장가 가는 날"이라는 글과 이민우가 신랑 입장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민우는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며 입장했다.
장성규는 SNS에 "2012년 신입 아나운서일 때 떨리는 마음으로 신화방송을 진행했다"며 "녹화 때마다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고 밖에 불러서 소주도 사주시고. 참 감사한 우리 민우형의 결혼이라 더 기쁘고 벅차다. 형수님, 두 아가와 평생 행복하시길"이라고 적었다.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로 결혼하게 됐다.
그는 2013년 신화 일본 투어 당시 지인의 소개로 이아미씨를 처음 알게 됐다. 이후 지난해 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민우와 이아미씨는 결혼 전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이민우는 지난해 이아미씨가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같은해 12월 이민우와 이아미씨 사이에서 둘째딸이 태어났다. 두 사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이민우는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으쌰 으쌰', '퍼펙트 맨', '와일드 아이즈',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3년 M이라는 활동명으로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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