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신임 대변인에 김성완 시사평론가 임명

정인용 2026. 9. 21. 09: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신임 대변인으로 미디어오늘 기자 출신의 김성완 시사평론가를 임명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오늘(21일) 공식 출근해, 기자들과 만나, 책임감이 무겁다며, 대통령 말처럼 겸허한 자세로 국민과 더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대변인 자리는 전임자였던 전은수 의원이 지난 4월 말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사직한 이후 공석이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신임 대변인으로 미디어오늘 기자 출신의 김성완 시사평론가를 임명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오늘(21일) 공식 출근해, 기자들과 만나, 책임감이 무겁다며, 대통령 말처럼 겸허한 자세로 국민과 더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대변인 자리는 전임자였던 전은수 의원이 지난 4월 말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사직한 이후 공석이었습니다.

김 대변인 임명으로 청와대 대변인단은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김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 등 3인 체제를 다시 갖추게 됐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