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연기하다 정들었다" 열애 고백한 탑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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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반하니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습니다. 7급 공무원, 화려한 유혹, 추리의 여왕, 굿캐스팅, 안녕? 나야!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해왔습니다.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지금까지 세 번의 연애경험이 있다는 최강희는 4년간 교제했던 일반인 남자친구와 두 명의 남자 연예인과 각각 3년, 4년간 교제를 했음을 고백한 바 있습니다.

강호동의 집요한 유도심문에 최강희는 "같이 연기하다가 정이 들었다"라며 "편의점에서 라면도 먹고 손잡고 영화도 보러 다니는 등 재미있게 놀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스캔들은 없었지만 한 기자분이 물어본 적은 있었다"며 "저는 소속사도 없어 괜찮은데 상대 배우는 소속사도 있고 앞으로 가능성이 좋은 친구여서 한 번만 살려달라며 울었더니 기사화는 안 됐다."라고 말해 당시 남자친구를 향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사랑하니까 헤어진다 말'처럼 상대방에게 최소한의 피해는 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이별을 결심했다”밝혀 안타까운 이별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최강희는 3년여 동안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이며, 최근 ‘나도 최강희’ 영상에서 작품 활동에 대해 “3년째 없다. 쉬고 있다”고 답한 바 있습니다. 최강희는 2024년 1월 24일부터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을 오픈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근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한편, 배우 최강희는 2024년 8월 송은이의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최강희와 송은이는 약 30년간 오랜 친분을 자랑하는 사이로, 전속 계약 체결 후 최강희는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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