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달에서 개과천선해 교회 목사님이 되신 이분

건달 목사, 조폭 스님, 박수 무당 형사의 골 때리는 연합작전! <목스박> 크랭크업! 23년 하반기 개봉예정

<종이꽃> , <어멍>을 연출한 고훈 감독의 데뷔작! 영화 <목스박>이 어쩌다 목사, 스님, 박수 무당이 된 조폭과 형사의 골 때리는 연합 작전을 담은 보도 스틸을 최초 공개 하였다.

건달 목사, 조폭 스님, 박수 무당 형사의 골 때리는 연합 작전! <종이꽃>, <어멍>을 연출한 고훈 감독의 첫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 지루할 틈 없는 액션 영화 <목스박>이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모든 촬영을 무사히 마무리했다는 소식과 함께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긴 영화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목스박>은 건달 목사 경철(오대환 배우), 조폭 스님 태용과 박수 무당 형사 도필(지승현 배우)이 공동의 적인 인성(김정태 배우)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크랭크업 소식과 함께 공개된 보도 스틸에서는 '곰 발바닥' 경철(오대환 분)의 목사 복장으로 진지한 연설을 하는 모습과 '미친개' 도필(지승현 분)이 억누르려고 하는 산내림과 종교 액세서리로 가득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목스박> 보도스틸

<목스박>은 영화 <종이꽃>과 <어멍>을 연출한 고훈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건달 목사, 조폭 스님, 무당 형사의 연합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지루할 틈 없는 액션과 유쾌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오대환, 지승현, 김정태 배우들의 연기파 케미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특히, 지승현 배우는 2009년 영화 '바람'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얻은 세계관을 포함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조미녀, 서재우, 이영준, 김영훈 등 매력적인 조연 배우들의 등장은 스토리에 더욱 흥미를 더해준다.

<목스박>은 어쩌다 목사, 스님, 박수 무당이 된 조폭과 형사의 골 때리는 연합 작전을 담은 기발한 액션 드라마다. 고훈 감독의 첫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여주와 서울, 강원도를 오가며 숨가쁜 여정을 담고 있으며, 하반기에 개봉을 목표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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