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화: 후기·평점·줄거리·개봉일 정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드림웍스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이 실사화로 재탄생했습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원작의 감동을 실사로 완벽하게 구현해낸 이번 작품은, 실사화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습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화 기본정보 (+개봉일)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장르 : 액션, 판타지, 어드벤처

러닝타임 : 125분

감독 : 딘 드블루아

주연 : 메이슨 템즈, 제라드 버틀러, 니코 파커, 닉 프로스

국내 개봉일: 2025년 6월 6일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화 줄거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히컵이 베일에 싸인 전설의 용 투슬리스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2010년 국내에서 개봉한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드림웍스의 첫 실사 영화입니다. 영화는 원작의 이야기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바이킹들이 살고 있는 버크라는 외딴섬에는 쉽게 보기 힘든 '해충'이 있습니다. 섬의 골칫거리인 그 존재는 기르는 양들을 잡아가고 집에 불을 내고 사람들을 위협합니다. 소년 히컵(메이슨 테임스 분)은 그 해충을 죽이는 것이 소원이지만 쉽지 않습니다. 해충의 정체가 드래곤이기 때문입니다.

히컵은 강인한 족장인 아버지 스토이크(제라드 버틀러)와 달리 연약하고 전투력이 부족해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히컵은 상처 입은 나이트 퓨어리를 발견합니다.

나이트 퓨어리는 등장만으로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는 전설 속의 존재로 사람들에게 정보가 알려지지 않은 용입니다. 히컵이 나이트 퓨어리를 죽이는 대신 그에게 투슬리스라는 이름을 붙이고 그를 돌봐줌으로써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듭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화 평론가 후기 및 평점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AP 통신:
4점 만점에 ⭐3.5점
“원작의 매력과 마법을 지키면서도 몰입도 높은 시네마 연출을 선보인다”며
비주얼·스토리·감정을 모두 잡았다고 평가 했습니다.

San Francisco Chronicle:

“원작을 뛰어넘는 드문 실사화, 어른한테도 깊게 다가온다” 라면서 최고 수준의 실사화라고 호평했습니다. 다만 일부 장면이 PG-13 수준의 긴장감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Cressida Cowell (원작 작가):

실사화가 감정과 스케일 모두 업그레이드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속편이 2027년 개봉 예정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또한 6월 9일 오후 기준, 네이버 평점 9.32점을 기록했습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화 쿠키 영상?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모든 크레딧이 올라간 후 쿠키 영상이 있지만, 쿠키 영상이라기보다 이미지 컷에 가까운 정말 짧은 영상입니다.

쿠키 영상이 사실상 없는 대신, 엔딩크레딧 통틀어 드래곤 사전이 배경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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