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대신 간편하게! 후기 좋은 톤업 선크림 4종 비교

바쁜 아침에 베이스 대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톤업 제품을 찾고 있는 에디터.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는 물론 자외선 차단까지 가능한 제품 어디 없을까요? 에디터의 인생 톤업 선크림을 찾기 위해 후기 좋기로 유명한 톤업 선크림 4종을 직접 비교해 봤어요.

AHC 누드 톤업 크림 내추럴 글로우
스킨1004 센텔라 에어핏 선크림 플러스
마녀공장 파데프리 선크림 모이스처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Comment
토출구가 짧은 제품을 쓰다 보면 양 조절이 어려워 결국 남은 양을 티슈로 닦아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AHC와 스킨1004 제품은 토출구가 좁고 길쭉한 타입이라 필요한 양만 딱 사용할 수 있어 편리했어요. 특히 AHC의 톤업 선크림은 팁 길이가 긴 편이라 좁은 스팟에 섬세하게 발라주기에도 좋은데요. 사용 후에는 팁만 쏙 닦아주면 되니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Comment
제형만 보았을 땐 달바의 워터풀 톤업 선크림이 가장 수분감 많을 것 같아 보였는데, 막상 발라보니 AHC와 마녀공장 제품이 바르는 순간부터 흡수될 때까지 촉촉하더라구요. 특히 AHC는 손으로만 발라도 들뜸 없이 밀착될 정도! 스킨1004 제품은 상대적으로 수분감이 적게 느껴졌지만 타 무기차자 제품보다는 부드럽고 촉촉한 편이었어요.

#Comment
AHC 제품을 발랐을 때 피부가 가장 편안하고 건조함도 없었는데요. 시간이 지난 후 수분도를 측정해 보니 역시나! AHC의 수분이 가장 높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마녀공장과 달바 제품 역시도 사용 후 건조함이나 피부 당김은 느껴지지 않았어요.

#Comment
AHC와 마녀공장 제품이 자연스러운 톤업과 수분감 있는 광채까지 연출해 주었는데요. 특히 AHC 제품이 피부 톤과 가장 비슷한 컬러로 잡티, 다크써클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추워진 날씨 탓에 피부 수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 AHC의 톤업 선크림은 촉촉하게 피부에 밀착되어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하지 않게 수분감을 유지해 주었는데요. 속부터 올라오는 수분광이 더해져 방금 관리받고 나온 피부처럼 고급스러워 보이기까지 하더라구요. 게다가 잡티, 다크서클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어서 파데프리용으로도 제격! 강력한 자외선 차단까지 가능해서 긴박한 출근 준비 시간을 단축시켜줄 베이스 대체품으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에요.

자연스러운 톤업+고급진 수분광+자외선 차단을 제품 하나로 해결할 수 있으니 효율적이기까지! 올겨울은 물론 사계절 내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톤업 선크림을 찾고 있다면 AHC의 누드 톤업 크림 내추럴 글로우를 추천할게요.

여러분의 취향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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