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장모님 호통에 김지민 찾은 사연

원성윤 2026. 1. 24. 1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김준호가 예비 장모님의 '버럭' 호통에 결국 연인 김지민에게 긴급 구조 요청을 보냈다.

24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준호가 김지민의 본가인 강원도 동해를 찾아 '예비 처갓집 투어'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동해 명소 '무릉별 유천지'의 아찔한 액티비티 앞에서 고소공포증이 도진 김준호는 멤버들 몰래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박투어’ 김준호. 사진 | 채널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예비 장모님의 ‘버럭’ 호통에 결국 연인 김지민에게 긴급 구조 요청을 보냈다.

24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준호가 김지민의 본가인 강원도 동해를 찾아 ‘예비 처갓집 투어’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준호는 점수 따기를 위해 장모님과 한 팀이 되어 고스톱 대결을 펼쳤으나, 되려 답답한 플레이로 장모님의 화를 돋우었다. 급기야 장모님은 “(김준호와는) 열 받아서 못 해 먹겠다”며 유세윤으로 파트너 교체를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수난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동해 명소 ‘무릉별 유천지’의 아찔한 액티비티 앞에서 고소공포증이 도진 김준호는 멤버들 몰래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내가 (기구) 안 타는 쪽으로 해봐야지”라며 김지민에게 은밀한 ‘작전’을 공유해, 과연 김지민이 겁쟁이 남자친구를 위해 어떤 ‘내조’를 보여줬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socool@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