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46살 출연자,이혼10년만에 "절"에서 재혼 계획

은지원 "이혼 후 연애 경험 있다, 재혼한다면 절에서…"

그룹 젝스키스 은지원이 이혼 후 연애 경험을 깜짝 고백했다.

MBN '돌싱글즈4 IN U.S.A' 30일 방송에서는 자기 소개를 마친 ‘미국 돌싱남녀 10인’ 듀이-리키-베니타-소라-제롬-지미-지수-톰-하림-희진이 멕시코 칸쿤에 오픈한 ‘돌싱 하우스’에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돌싱남녀들의 첫 저녁 식사를 비롯해 돌싱들의 첫 정보 공유인 ‘이혼 사유’ 공개 시간, 화끈한 질문이 오가는 뒤풀이까지 다채로운 현장이 펼쳐지며 서로를 향한 호감을 가속화한다.

이런 가운데 은지원이 이혼 후 연애 경험에 관한 ‘돌싱 선배’ 이혜영의 기습 질문에 솔직한 대답을 털어놓는다. 우선 은지원은 “‘돌싱글즈4’ 첫 회를 보면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진 않았느냐”는 이혜영의 유도 질문에 “연애 울렁증이 있다”고 1차 방어(?)에 나선다. 하지만 “이혼하고 연애를 한 번도 안 해봤느냐?”는 꽉 찬 돌직구 질문이 나오자, 은지원은 “있긴 있다”라고 얼떨결에 답한다.

그런가 하면 은지원은 돌싱남녀들의 이혼 사유 공개 시간 도중, “결혼 후 배우자와 자꾸 싸우게 되어서, 밖에 있을 때보다 집으로 들어갈 때 더욱 긴장하게 되더라”는 한 출연진의 발언에 “저거 알지…”라며 공감을 표한다. “정확히 어떤 심정이냐?”는 오스틴 강의 질문에 은지원은 기상천외한 ‘비유’를 곁들여 모두를 빵 터트린다.

제작진은 “‘재혼은 절에서 해보고 싶다’는 은지원의 깜짝 발언에 이지혜가 ‘하객들의 식사는 발우공양인 것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민국의 래퍼이자 방송인. 4인조 보이그룹 젝스키스와 3인조 혼성그룹 클로버의 멤버이며, 리더, 메인래퍼,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젝스키스가 해체한 뒤 처음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예능은 2003년에 고정 출연한 강호동의 천생연분이었다.

1박 2일, 신서유기,나혼자산다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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