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역주행…이영애, 15세 연하 김영광과 '커플 케미' 패션 화보

배우 이영애와 김영광이 16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커플 케미를 뽐냈다.
이영애는 인스타그램에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 함께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와 김영광은 올 블랙 룩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은수 좋은 날'로 호흡을 맞출 이영애와 김영광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출 이영애와 김영광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커버 모델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다채로운 화보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영애와 김영광은 루이 비통 2025 S/S 컬렉션을 특유의 매혹적인 눈빛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소화했다. 특히 두 사람은 각자의 욕망을 향해 달려 나가는 '은수 좋은 날' 속 두 캐릭터를 매시니한 커플 화보로 구현했다.
'은수 좋은 날'은 우연히 발견한 가방 하나로 시작된 학부모와 선생의 비밀스럽고 위태로운 동업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두 배우의 뛰어난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유연하면서도 굳건하고, 날카롭지만 섬세한 이들은 충돌하는 가치 속에서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루이 비통 2025 S/S 컬렉션을 착용하며, 패션에 대한 이해도가 깊고 패션계에서 사랑받는 만큼 부드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배우 이영애가 소지한 '카퓌신' 백은 시대를 초월하는 토뤼옹 가죽 소재로 제작되어 그녀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는 후문이다.
이영애, 54세 믿기지 않는 비주얼+존재감


블랙 수트룩은 어떤 자리에서도 돋보일 수 있는 가장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다.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범용성과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블랙 수트는 스타일링에 따라 포멀함과 캐주얼함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는 점에서 매 시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우선 블랙 수트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템은 잘 맞는 테일러드 재킷과 슬랙스이다. 재킷은 어깨 라인이 깔끔하고 허리가 살짝 들어간 디자인이 가장 무난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준다. 슬랙스는 일자로 툭 떨어지는 핏이나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크롭 기장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해준다. 여성의 경우 오버핏 수트 재킷에 벨트를 매치해 허리 라인을 강조하면 더욱 우아한 실루엣이 완성된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 역시 블랙 수트의 무드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메이크업은 레드립이나 스모키 아이로 강렬한 인상을 줄 수도 있고, 누드톤이나 톤다운된 핑크 계열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도 좋다. 헤어는 깔끔하게 묶은 로우번이나 스트레이트 스타일이 시크한 무드를 배가시키며, 웨이브를 살짝 넣어 부드러움을 강조해도 매력적이다.



Copyright © 포켓뉴스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