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주가 첫 차로 2억이 넘는 외제차를 구매한 '영앤리치'의 면모를 보여 화제다.
이미주는 2014년 걸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해 활동하던 중 2021년 '놀면 뭐하니' 고정으로 출연하며 가수와 예능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이미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통해 자동차와 관련된 유쾌한 일상을 선보였다.
유튜브에 게재된 '미주 지바겐 최초공개합니다! (feat. 비 오는 날 손세차)'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미주는 지바겐을 직접 세차하며 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면허 따기가 너무 귀찮아서 차를 먼저 예약했고, 그래야 면허를 따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차를 구매한 이유에 대해서는 “차에 대해 잘 몰라서 예쁘다는 추천만 따라 차량을 정했다”고 밝혔다.


#지바겐
지바겐은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제작한 고급 SUV로, 공식 명칭은 ‘G-클래스’다. 1979년 첫 출시됐으며, 오프로드 성능과 도심 주행의 안락함을 동시에 갖춰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차체는 프레임 방식으로 제작돼 내구성이 뛰어나며, 사륜구동 시스템과 차동 잠금장치를 통해 험로 주행에 탁월하다.
지바겐은 특유의 상징성과 희소성으로 인해 단순한 SUV를 넘어 부와 성공을 상징하기도 한다. 국내외 유명 인사와 셀럽들이 애용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미주가 구매한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 AMG G63 모델로, 출고가는 2억 49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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