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섹터 17' 오피셜 포토 첫 공개 "누구보다도 밝고 뜨거운 우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의 오피셜 포토를 첫 공개했다.
세븐틴은 오늘(9일) 공식 SNS에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의 오피셜 포토 NEW HEIGHTS 버전을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의 오피셜 포토를 첫 공개했다.






세븐틴은 오늘(9일) 공식 SNS에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의 오피셜 포토 NEW HEIGHTS 버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총 13장으로, 멤버 개개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다.
세븐틴은 태양을 넘어 찾은 새로운 목적지이자 얼어 버린 미지의 땅 ‘SECTOR 17’에 도달한 모습을 오피셜 포토 NEW HEIGHTS 버전에 담았다. 이들은 차가운 이미지가 강조되는 화이트 계열의 의상을 입고 강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눈길을 끈다.
세븐틴은 오피셜 포토 공개 직전 공식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하나가 되어 달려온 길은 굽이굽이 능선이 되었고, 마침내 발 디딘 이곳은 난생처음 오른 미지의 정상이었다. 차가웠지만, 분명 우리를 반기며 건네는 첫인사였다”라고 운을 뗐다.







이들은 이어 “빛이 들지 않아 어떠한 생명체도 숨 쉴 수 없던 이곳을 뜨겁게 밝혀 달라는 속삭임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높고 차가운 이곳, 누구보다도 밝고 뜨거운 우리. ‘SECTOR 17’, 태양이 된 우리가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였다”라고 오피셜 포토 NEW HEIGHTS에 대해 설명했다.
세븐틴은 태양이 되는 뜨거운 여정 끝에 찾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세상을 ‘SECTOR 17’에 담아냈다. 타이틀곡 ‘_WORLD’(월드)는 펑크와 어번 알앤비 장르가 결합된 곡으로, ‘NEW’ 단어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고 밑줄 기호(_)를 활용해 세븐틴만의 신세계를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0일 오피셜 포토 NEW BEGINNING 버전, 14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5~16일 오피셜 티저를 차례로 공개한다.
iMBC 김혜영 |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잘 살게요" 장나라 '막춤'→이상윤X정용화 이별 삼창 [공식입장]
- "서정희 사망" 영정사진까지 조작한 유튜버 [소셜iN]
- '이혼' 장가현 "산후조리원 못 가고 폐경…조성민 늘 방해"
- 래퍼 최하민 "남자아이 변 먹으려"…성추행 1심 "우발적 범행 집유"
- 40대 여배우 칼부림 남편, 살인미수 혐의 구속
- 고은아, 코 성형수술 고민 "보형물 휘고 함몰"
- '신랑수업' 박군 "한영보다 키 8cm 작아 위축"
- 유하나, 스폰서설 반박 "80대 노인이랑? 구려" [전문]
- 땅콩버터 다이어트?…"8kg 빼고, 허리둘레 16cm 줄어"(몸신)
- 경찰서 간 정형돈, 자수→과태료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