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솔루션 중 틱 증상 보인 금쪽이에 “100% 만들어낸 증상”(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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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이 솔루션 중 폭력성과 틱 증상이 나타난 금쪽이의 행동을 분석했다.
이어 "틱은 불수의적인 움직임이다. 예전에는 불안함 때문에 진짜 틱이 있었다. 얘가 틱이 어떤 건지 안다. 얘가 이걸 보이려고 이리저리 근육을 움직이는데 엄마가 미동도 안 하니까 고개를 더 많이 움직이더라"며 "불수의적 움직임이 아니고 틱 증상이 아니다. 주저앉았다가 휘청일 때도 다른 사람 눈치를 보더라. 힘들다는 표현은 맞지만 아이의 의도가 들어간 행동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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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오은영이 솔루션 중 폭력성과 틱 증상이 나타난 금쪽이의 행동을 분석했다.
12월 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4년째 호흡곤란을 겪는 금쪽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 됐다.
내면의 힘을 기르기 위해 엄마와 산에 오르던 금쪽이는 “너무 무섭다. 미끄럽다”며 중간에 포기해버렸고, 화까지 내기 시작했다.
엄마는 차분히 금쪽이를 설득하려고 했지만 갑자기 몸을 떨기 시작했고, 걷기 힘들 정도로 격렬한 반응을 보였다.
장영란은 “오 박사님 설명이 없었다면 갑자기 틱 증상이 나오나 생각했을텐데 설명을 듣고 나서 다시 보니까 엄마가 안 들어주니까 일부러 그러는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신애라는 “연기를 할 때도 숨이 차는 연기를 하면 처음에는 연기로 한다. 그러다 살짝 실제로 숨을 차게 한다. 그러면 진짜 숨이 찬다. 나한테 조금 생기는 증상을 살짝 확대하면 그게 진짜로 그렇게 돼서 연기를 한다. 처음엔 답답하니까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커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오은영은 “금쪽이가 굉장히 다양한 무기를 장착했다. 얘도 살기 위해 그러는 것 같다. 호흡 곤란 증세는 싹 없어졌다. 안 통한다는 걸 안 거다. 지금은 양상이 바뀌었다. 이제는 말을 하더라. 그게 안 통하면 온갖 핑계를 대면서 외부에 원인을 돌리고 행동으로 보여준다”라며 “틱을 유사하게 표현하는 행동이다. 100% 얘가 만들어낸 거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틱은 불수의적인 움직임이다. 예전에는 불안함 때문에 진짜 틱이 있었다. 얘가 틱이 어떤 건지 안다. 얘가 이걸 보이려고 이리저리 근육을 움직이는데 엄마가 미동도 안 하니까 고개를 더 많이 움직이더라”며 “불수의적 움직임이 아니고 틱 증상이 아니다. 주저앉았다가 휘청일 때도 다른 사람 눈치를 보더라. 힘들다는 표현은 맞지만 아이의 의도가 들어간 행동이다”라고 분석했다.
(사진=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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