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년차 여배우 견미리의 두 딸도 여배우에요
바로 이유비&이다인입니다

그 중 첫째인 34세 금수저 여배우
이유비의LA 여행룩 알아보겠습니다

이유비는 현재 LA 여행 중인데요,
평소에도 다양한 스타일을 즐기는만큼
여행룩 역시 그렇더라고요

화이트 팬츠에 솜사탕같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반팔 니트를
입은 이유비

폴로 랄프로렌
스트라이프 케이블 니트 코튼 스웨터WMPOSWENC020686999
가격 20만원대


샤넬백에 상큼한 핑크색
수프림 후드집업을 입은 이유비

평소에도 귀엽게 입는 스타일이여서
여행룩도 러블리하네요


견미리 딸 이유비의 LA 여행룩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이유비 인스타, 폴로랄프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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