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다! 고윤정도 왔다 [화보]
하경헌 기자 2026. 2. 12. 08:54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활약 중인 배우 고윤정이 앞선 봄으로 다가섰다.

고윤정은 12일 한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위드인 스프링(Within Spring)’을 주제로 조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삼아 브랜드의 2026년 봄 컬렉션을 입고 생각하고, 멈추고, 탐구하는 고윤정의 지적인 순간을 담아냈다.

계절의 전환점에 놓인 시간을 고요하게 포착한 화보 속에서 고윤정은 절제된 공간 안에 시선과 움직임을 최소화한 채 계절이 지닌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여러 작품과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결을 쌓아온 고윤정은 이번 화보에서도 돋보이는 존재감을 보였다. 특히 애쉬블루 색감의 바람막이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특유의 차분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고조했다. 여기에 하프 집업 스웨트 셔츠와 꽃무늬 후드 집업을 더해 봄 특유의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고윤정은 최근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인정했다. 또한 오는 4월 공개되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윤정의 화보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공식 온라인 매장을 비롯해 무신사, 29CM, HAGO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볼 수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잠실 스벅 선결제 해달라” 아이유, 또 좌표 찍혔다
- “결과로 말해줄게” 양정원 남편 룸살롱 접대받고 ‘무혐의’ 지시한 경찰 간부
- “심장 쿵쾅거리고 난리 났다” 장근석, 스무 살 첫 키스 상대 하지원에 짝사랑 고백
- 공항 태도 논란 휘말린 장원영, 다른 각도 촬영분도 공개 “논란될 만하다” VS “억지다” 갑론
- 같은 사람 맞아?…‘새신부’ 최준희, 화장 전후 봐도 봐도 놀랍네
- 차가원 회장 유튜브 개설한다…“PD수첩, 이승기 전세 갈등부터 반박”
- ‘김규리 강도’ 피의자, 서동주 자택 침입 재판 중 범행
- ‘프로포폴→은퇴 선언’ 장미인애, 엄마 된 후 깜짝 근황…“새 출발”
- ‘논란의 애국가 제창’ 엄지영, 오열하며 사과 “큰 무대는 처음이라…”
- 은현장 “김세의, 구치소서도 반성없어…김새론 유족 증인 세울 모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