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상선수 김민지의 다양한 스포티브 패션을 살펴보겠다.

##여유로운 피크닉 룩
김민지가 버건디 컬러의 후드 세트를 착용하고 있다. 'DESCENT' 로고가 새겨진 헤어밴드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녹색 체크무늬 피크닉 매트 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상의와 하의를 세트로 맞춘 스타일링으로 통일감을 주면서도 실용적인 아웃도어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시크한 스트리트 캐주얼
하늘색 재킷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김민지의 스트리트 패션이 눈길을 끈다. 블랙 스트랩 가방을 크로스로 매치해 활동성을 더하고, 컬러풀한 꽃 모티프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도시적인 감각을 표현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와 함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 룩을 완성하고 있다.

##러닝웨어의 정석
김민지가 블랙 크롭 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숏팬츠를 입고 조깅하는 모습이다. 화이트 러닝화와 블랙 의상의 모노톤 조합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포츠웨어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열대 지방의 화창한 날씨 속에서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운동선수다운 면모를 강조하고 있다.

##스타디움 세미 포멀 룩
경기장에서 포착된 김민지의 세미 포멀 룩이다.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화이트 크롭톱, 블랙 숏팬츠의 조합으로 스포티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리고 물병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운동선수의 일상이 엿보인다. 스타디움을 배경으로 한 패션은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육상계의 카리나'로 불리는 육상선수 김민지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런민지'를 통해 전 남자친구와의 우연한 만남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민지는 지난해 맨체스터 시티의 방한 경기를 관람하러 갔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했다. 갑작스러운 비로 인해 크록스 신발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 앞에서 대기하던 중, 밖으로 나오는 한 남성과 눈이 마주쳤는데 그가 바로 대학 시절부터 4년간 만났던 전 남자친구였다.
김민지는 급히 자리를 피했고, 우여곡절 끝에 경기장에 입장한 후 전광판에서 관객 수 6만 8천명을 확인했다고 한다. 그토록 많은 인파 속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전 남자친구를 마주친 확률에 그녀 자신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민지는 "여태 만났던 사람들 중에 네가 제일 싫다"며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고, "이런 쓰레기를 만나서 내가 사람 보는 눈이 높아졌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김민지는 2022년 추성훈, 김동현 등이 소속된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으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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