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더 글로리' 손명오 근육질 뒤태 공개…"행복만 하자"
조은애 기자 2023. 3. 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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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건우가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김건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오야 이젠 행복만 하자"란 글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더 글로리' 속 손명오를 연기하며 타투 분장을 한 그는 근육질의 뒤태로 눈길을 끌었다.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역을 맡았던 배우 임지연은 "명오 잘 가. 시체 전문 배우"란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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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김건우가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김건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오야 이젠 행복만 하자"란 글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상의 탈의 상태로 거울 셀카를 찍는 김건우의 모습이 담겼다.

'더 글로리' 속 손명오를 연기하며 타투 분장을 한 그는 근육질의 뒤태로 눈길을 끌었다.
또 피투성이가 된 채 흙바닥에 누워 해맑은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역을 맡았던 배우 임지연은 "명오 잘 가. 시체 전문 배우"란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건우는 오는 5월13일 개막하는 뮤지컬 '빠리빵집'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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