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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금액 신경 쓰지 않고 역조공해 화제인 연예인

조회수 2022. 8. 22. 11:0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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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는 일명 ‘역조공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는데요. 실제로 SNS에는 현아를 만난 팬이 “밥 먹으라고 카드를 주고 갔다”라며 “(현아가) 먹고 싶은 만큼 먹으라고 해서 배부르게 먹었다”는 인증글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현아는 자신을 만나러 온 팬들에게 명품브랜드 립스틱, 커피 상품권 등의 선물을 직접 전했고, 추운 겨울에는 패딩을 선물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최근 현아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다른 팬 사랑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전성기가 더 자주 찾아오게 된다면 그 삶을 선택할 거냐 아니면 좀 평안하고 안정적인 삶을 선택할 거냐”라는 질문에 현아는 “내 몸이 계속 망가지지 않는 이상 할 수 있는 데까지 계속하고 싶다. 그게 내 팬들한테 내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같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그녀는 “그래서 언니가 역조공을 그렇게 하는구나”라는 질문에 “내가 받는 것보다 주는 거에 사랑을 더 느낀다”고 말했는데요.

또한 현아는 “나 그런 거 돈 계산 안 한다. 왜냐하면 내가 잘 벌 때 해줄 수 있는 거다. 언제까지 내가 계속 잘 벌 수는 없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MC 이영지는 “팬클럽에 들어가면 혹시 역조공을 얼마 정도 받을 수 있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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