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마르코시아스(건담 철혈의오펀스) 직접 제작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건담 개조 하는걸 좋아하는 대몬입니다.

건담 중에서 철혈에 나오는 건담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반다이가 철혈기체 mg는 자주 안만들어줘서

반다이가 내기 전에 직접 만드는게 빠르겠다 생각해서

작업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프라판 잘라서 매달 조금씩 작업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설 전에 겨우 완성 시켰습니다.

카메라가 없어서 핸폰으로 찍은점 양해 부탁드려요.

부품 전개도 입니다.

발바토스 프레임과

제가 자작한 외장 프레임 밑 무장들입니다.

바로 본체 조립하였습니다.

기존 마르코시아스 에서

제 개인 취향을 가미하여 디자인변경 된 부분도 많습니다.

목에 추가 관절을 심어서 저렇게 앞뒤로 꺽입니다.

악마 마르코시아스

매(조류)의 날개, 늑대의 몸, 뱀의 꼬리를 가진 악마

의 뱀 꼬리를 테일 블레이드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실물로 봤을땐 되게 화려하고 멋졌는데...

사진 실력이 안좋아 다 못담네요...

이제 남은 파츠들을 합체 하여 봅시다

무게가 무거워

스탠드 없인 자립이 안됩니다.

스탠드에 백팩을 꼽아줍니다.

그다음 서브암을 꼽아줍니다

그런뒤 본체를 꼽아줍니다.

완성!

테일 블레이드가 스탠드와 간섭이 있어...

저렇게 꺽입니다..

사진은 빼고 찍었습니다 ㅎㅎ;;

hg 마르코시아스 와 비교샷.

팔에 달린 너클 액션

...

달린게 많아서 포징이 어렵네요

마르코시아스의 유일한 원거리 무기

사이드 서브암에 달린 레일건 입니다.

레일건은 저렇게 열어 주면

레일건이 연동기믹으로 돌출되게 작업했습니다.

레일건 액션샷!....

사격 자세중 가장...폼안나는 자세네요...

가동은 무릎 앉아 정도는 가능합니다.

테일 블레이드 상세샷 입니다.

날카로움과 약간의 메카닉 느낌이 나도록...

테일 블레이드도 발바토스 루프스 렉스 처럼 사출 되게 꾸며 주었습니다 ㅎㅎ

백팩 서브암 가동 기믹입니다.

5도류 + 1메이스

메이스는 무거워서 등뒤로 걸쳐 주었습니다

이전 에 만들었던 mg바알과 투샷...

mg바알보다 기믹이라던가 디테일, 등등 뭔가 많아서 작업시간도 훨씬 오래 걸렸네요

큰형님 발바토스 까지 ㅋㅋㅋ

이제 아래처럼 장식장에 넣어 주고 출퇴근 할때 구경하면 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wlgnsskf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