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거’ 이정영, 4일 美 UFC 데뷔전
2024. 2. 2. 05:30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28)이 오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돌리제 vs 이마보프’에서 블레이크 빌더(33·미국)와 UFC 데뷔전을 치른다. ROAD TO UFC 시즌 1 페더급(65.8kg) 우승자 이정영은 10승 1패, 케이지퓨리파이팅챔피언십(CFFC) 페더급 챔피언 출신인 빌더는 8승 1무 1패를 기록하고 있다. 현지 도박사들은 이정영의 승률을 약 60%로 점치고 있다. 10승 중 7번을 피니시로 끝낸 이정용은 “2라운드부턴 무조건 상대를 끝내러 들어갈 것”이라며 화끈한 경기를 예고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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