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미코 시절 미모 그대로... 가녀리고 청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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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가녀린 매력의 근황을 공유했다.
고현정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왜 다 예쁜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모 브랜드 매장을 찾아 쇼핑을 즐기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고현정은 체크 셔츠에 빅백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내다가도 셔츠를 벗고 블라우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며 전매특허 청순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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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고현정이 가녀린 매력의 근황을 공유했다.
고현정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왜 다 예쁜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모 브랜드 매장을 찾아 쇼핑을 즐기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고현정은 체크 셔츠에 빅백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내다가도 셔츠를 벗고 블라우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며 전매특허 청순미를 발산했다.
특히나 그는 옷태를 극대화 하는 가녀린 몸매와 흰 피부, 풍성한 헤어로 세월을 거스른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점점 어려지는 비법이 뭔가" "밝게 웃어서 더 예뻐 보인다" "그저 여신" "작품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방영된 SBS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 드라마는 '사마귀'가 잡힌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물로 작중 고현정은 연쇄살인마로 분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사마귀' 종영 당시 고현정은 변영주 감독 등 일부 스태프들과 마지막회를 함께 시청하곤 "우리 스태프들 다 보고 싶다. 감독님 너무 고생 많으셨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특별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고현정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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