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가볼만한 곳, 전통문화와 고즈넉한 풍경 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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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는 깊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도시로,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많다.
영주의 대표적인 명소인 부석사, 무섬마을, 소수서원을 소개한다.
마을을 가로지르는 낙동강 지류 내성천 위에는 전통적인 외나무다리가 놓여 있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소수서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으로, 조선 중종 37년(1542년)에 설립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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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영주는 깊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도시로,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많다.
사찰과 서원, 고즈넉한 마을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방문하기에 적합하다. 영주의 대표적인 명소인 부석사, 무섬마을, 소수서원을 소개한다.
부석사는 한국 화엄종의 근본 도량으로, 깊은 역사적 가치를 지닌 사찰이다. 676년 신라 문무왕 16년에 창건된 이곳은 의상대사가 세운 곳으로, 화엄의 대교를 펼친 성지로 알려져 있다.

부석사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무량수전은 고려 시대의 건축미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건물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위치는 경북 영주시 부석사로 345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무섬마을은 전통적인 한옥이 고스란히 보존된 곳으로, 2013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마을은 물 위에 떠 있는 섬과 같은 느낌을 주며, '수도리(水島里)'라는 이름에서 유래했다.
마을을 가로지르는 낙동강 지류 내성천 위에는 전통적인 외나무다리가 놓여 있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위치는 경북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에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소수서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으로, 조선 중종 37년(1542년)에 설립된 곳이다. 유학을 연구하고 교육을 진행했던 서원으로, 성리학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소수박물관과 함께 운영되며, 서원의 역사와 학문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위치는 경북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740이며,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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