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박스 김원훈 "개그맨 되기 전 '컬투쇼' 사연 많이 보내, 10만원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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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박스 김원훈이 과거 '컬투쇼'에 사연을 많이 보냈다고 밝혔다.
10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숏박스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원훈은 "개그맨 되기 전 직장 다닐 때 사연을 많이 보냈는데 한 번도 된 적이 없다. 그때 10만원이 필요할 때라 여러 번 보냈는데 한 번도 안 됐다. 경조사가 많아서 여러 개 보낸 적도 있는데 채택이 안 돼서 친구 결혼식 때 축의금을 못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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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숏박스 김원훈이 과거 '컬투쇼'에 사연을 많이 보냈다고 밝혔다.
10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숏박스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원훈은 "개그맨 되기 전 직장 다닐 때 사연을 많이 보냈는데 한 번도 된 적이 없다. 그때 10만원이 필요할 때라 여러 번 보냈는데 한 번도 안 됐다. 경조사가 많아서 여러 개 보낸 적도 있는데 채택이 안 돼서 친구 결혼식 때 축의금을 못 했다"고 말했다.
당시 사연을 읽은 DJ 김태균은 "2014년도에는 예민할 때라 작가들에게 '이걸 왜 주냐'고 뭐라고 했을 것"이라며 재미가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김원훈은 "그때 이후로 제가 각성했다"면서도 "(사연을) 세 네개 정도 보냈는데 제일 재미없는 걸 읽어주셨다"며 억울함을 표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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