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결혼 2년차 새댁의 단아미! 슬릿 롱 스커트에 숄더로빙 카페 나들이룩

여성 듀오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가 슬릿 롱 스커트에 꼬까신을 신고 산뜻하고 감각적인 단아한 청순미를 드러냈다.

이해리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꼬까신 신고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해리는 앞트임이 있는 플리츠 롱 스커트에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입고 니트 스웨터를 어깨에 두른 나들이룩으로 감각적이면서도 멋스러운 카페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강민경과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11월 20일 새 미니앨범 ‘스티치(Stitch)’를 발매했으며 지난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A Stitch in Time>’를 개최했다.

한편, 이해리는 2022년 7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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