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생으로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한 오세영은 2018년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로 데뷔했습니다.

오세영은 이후 웹드라마 '고양이의 맛', '당신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필수연애교양', '고양이 바텐더'를 비롯해 SBS 'VIP', '앨리스', JTBC '서른, 아홉', tvN '블라인드'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지난해 안방에 신드롬을 일으킨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김태성(송건희 분)을 좋아하는 최가현 역을 맡아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습니다.

이어 MBC '세 번째 결혼'에서는 자기중심적이고 삐뚤어진 희대의 악녀 강세란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 '2024 MBC 연기대상'에서 일일드라마·단막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도 몰랐다. 대한민국 최고 법무법인 로펌의 막내딸이었던 여배우
오세영은 2026년 1월 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유세희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극 중 지성은 해날로펌의 사위이자 ‘머슴판사’로 불리는 이한영 역을, 오세영은 해날로펌의 막내딸 유세희 역을 맡았습니다.

오세영이 연기하는 유세희는 대한민국 최고 법무법인 해날로펌의 막내딸로 완벽한 외모에 자만심 가득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부족한 것 없이 자란 탓인지 자존심 세고 굽힐 줄 모르는 그녀는 이한영이 해날로펌의 명을 거스르자 단칼에 등을 돌리게 됐습니다.

한편, 지성과 오세영의 새로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일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026년 1월 2일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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