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9기 정숙, "영철 옆에서 항상 떡실신...결혼식 꼭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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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9기 정숙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9기 정숙은 29일 자신의 인스탸그램에 최근 일상을 담은 사진과 함께 "D-6, 준비하면서도 정말 실감이 안 난다. 내가 결혼을 한다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특히 딱 맞는 외투를 입고 걸어오는 29기 영철 사진에 '내 옷 입는 거 너무 귀엽'이라는 글이 적혀 있어 남자친구를 향한 정숙의 애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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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9기 정숙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9기 정숙은 29일 자신의 인스탸그램에 최근 일상을 담은 사진과 함께 "D-6, 준비하면서도 정말 실감이 안 난다. 내가 결혼을 한다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거울 앞에 앉아 있는 정숙과 만개한 벚꽃, 그리고 예비 신랑인 29기 영철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딱 맞는 외투를 입고 걸어오는 29기 영철 사진에 '내 옷 입는 거 너무 귀엽'이라는 글이 적혀 있어 남자친구를 향한 정숙의 애정이 느껴진다.
정숙은 "아마 드레스 입고 식장 들어가는 순간 그때서야 진짜 실감이 날 것 같다"며 "저는 영철님만 옆에 있으면 항상 떡실신해서 잠든다. 어제도 화장 못 지우고 그대로 잠들었다가 오늘 오후 1시 넘어서 겨우 일어났다"고 적었다.
이어 "원래 불면증이 심했던 제가 이렇게 편하게 잠들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며 "영철님이 대구 오면 동네 산책하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이 시간이 이미 저한테는 충분히 채워진 행복인 것 같다"고 전했다.
정숙은 "그나저나 결혼식...꼭 해야 하는 거 맞죠...? 도망가고 싶은 건 저뿐인가요"라고 덧붙여 예비 신부의 고충을 짐작하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제가 떨릴까. 진짜 결혼식 하는 거 라이브 방송으로 보고싶다", "두 분 정말 잘 어울린다", "4월의 신부는 상상만 해도 아름답다. 결혼식 예쁘게 잘 하셔라" 등의 댓글로 29기 정숙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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