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 격변’ KT, 챌린저스 3인방 ‘캐스팅-파덕-피터’ 2경기 연속 선발 [현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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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3연패로 황색불이 들어온 KT가 격변한 로스터를 고수하면서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섰다.
'커즈' 문우찬과 '비디디' 곽보성 등 기존 주전 외에 챌린저스 3인방 '캐스팅' 신민제, '파덕' 박석현, '피터' 정윤수가 2경기 연속 선발로 내세웠다.
'피터' 정윤수는 개막 이후 4경기 연속 선발 출전.
KT는 선발 베스트5를 '캐스팅' 신민제,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파덕' 박석현, '피터' 정윤수로 라인업을 2경기 연속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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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개막 3연패로 황색불이 들어온 KT가 격변한 로스터를 고수하면서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섰다. ‘커즈’ 문우찬과 ‘비디디’ 곽보성 등 기존 주전 외에 챌린저스 3인방 ‘캐스팅’ 신민제, ‘파덕’ 박석현, ‘피터’ 정윤수가 2경기 연속 선발로 내세웠다. ‘피터’ 정윤수는 개막 이후 4경기 연속 선발 출전.
KT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시즌 1라운드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지난 10일 T1과 경기에 출전한 베스트5를 다시 선발 라인업으로 꺼내들었다.
KT는 선발 베스트5를 '캐스팅' 신민제,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파덕' 박석현, '피터' 정윤수로 라인업을 2경기 연속 내세웠다.
피어엑스는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빅라’ 이대광, ‘디아블’ 남대근, ‘켈린’ 김형규 등 시즌 베스트5를 선발 출전 시켰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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