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생후 2개월 아들 공개…“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
한윤종 2026. 8. 3. 16:00

배우 남보라가 생후 2개월 된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하며 엄마의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 오늘도 넘 이쁜 콩알띠. 이제 웃기도 하고 표정이 생기는 콩알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명 ‘콩알이’로 불리는 남보라의 아들이 엄마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는 아들의 얼굴을 다정하게 어루만지며 애정을 표현했고, 아들은 엄마를 향해 밝은 표정을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풍성한 머리숱과 또렷한 이목구비, 큰 눈망울을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생후 2개월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다양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눈이 얼굴 반이다”,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엄마를 닮아 벌써 예쁘다”, “잘생김이 가득하다”, “너무 예쁘게 잘 크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장녀로 KBS 1TV ‘인간극장’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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