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한채영, 20대 때 '바비인형' 비주얼 그대로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영이 '바비인형' 별명에 걸맞는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통해 여전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한채영은 태양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전신 사진에는 핑크 퍼프 니트에 미니 스커트, 핫핑크 펌프스를 매치해 상큼한 인형룩을 완성했다.

늘씬한 각선미와 얇은 허리, 볼륨감 있는 몸매에 바비의 대표 컬러인 '핑크' 의상을 더해 한층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1980년생으로 40대 중반에 들어선 한채영은 서구적인 마스크와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데뷔 초부터 ‘바비인형’이란 별명을 얻었다.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지난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가을동화’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5년 ‘쾌걸 춘향’에 출연하며 톡톡 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지난해 드라마 '스캔들'로 안방극장에 복귀해 다시금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는 6월에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 영화 ‘악의 도시’로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예정이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비연예인 사업가 최동준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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