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커피’…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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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방문하지 않고도 집이나 오피스에서 편리하게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일명 '홈카페' 트렌드가 계속 확산하면서 캡슐커피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카누 바리스타는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풍부한 맛의 카페 퀄리티 아메리카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커피 취향에 맞는 캡슐과 머신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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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방문하지 않고도 집이나 오피스에서 편리하게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일명 ‘홈카페’ 트렌드가 계속 확산하면서 캡슐커피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맞춰 관련 업계도 다양한 제품 출시 등을 통해 다변화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믹스커피의 강자 동서식품도 이런 변화의 흐름에 맞춰 홈카페족 공략에 나섰다.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를 통해서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딱 맞는 커피를 찾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풍미의 캡슐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카누 바리스타’는 동서식품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2023년에 선보인 캡슐커피 브랜드다. 대부분의 국내 소비자들이 아메리카노를 가장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기존 에스프레소 캡슐 대비 1.7배 많은 9.5g의 원두를 전용 캡슐에 담아 풍부한 맛과 향의 아메리카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카누 바리스타 캡슐 커피머신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을 갖춘 ‘카누 바리스타 어반’, 심플한 디자인의 ‘카누 바리스타 브리즈’, 미니멀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한 ‘카누 바리스타 페블’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가장 최근에는 미니멀한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카누 바리스타 페블’ 캡슐커피 머신 종류에 새로운 색상인 부드러운 무드의 ‘모카’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의 ‘라벤더’ 컬러가 추가되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카누 바리스타는 라이트 로스트부터 다크 로스트까지 로스팅 강도에 따른 캡슐 종류를 다양하세 제공하며 소비자들이 취향에 따라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한 것도 특징이다.
특히 동서식품은 캡슐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 예컨대 지난해 11월 라떼 전용 캡슐인 ‘카누 소프트 하모니’와 ‘카누 포르테 앙상블’을 출시하기도 했다.
두 제품은 우유와 함께 즐길 때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이 더욱 풍부해진다고 동서식품 측은 설명했다. ‘카누 소프트 하모니’는 라이트 로스팅한 에티오피아 내추럴 원두와 우유가 만나 재스민 향과 달콤함이 어우러진 실크처럼 부드러운 조화를 이룬다. ‘카누 포르테 앙상블’은 콜롬비아·브라질 원두의 묵직한 보디감 위에 에티오피아 내추럴 원두가 더해져 다크 초콜릿, 브라운 슈거, 카라멜의 풍미가 조화된 깊은 맛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두 제품 출시를 통해 동서식품은 총 16종의 전용 캡슐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카누 바리스타는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풍부한 맛의 카페 퀄리티 아메리카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커피 취향에 맞는 캡슐과 머신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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