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이라 욕했죠” 20년째 오해받은 여배우

20년째 불임이라 욕먹은 여배우

이 여배우는 20살에 첫사랑을 만났고, 15년을 연애한 끝에 결혼했다. 결혼 20년이 넘은 지금도 두 사람은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자녀는 없다.

이 사실만으로 김원희는 오랫동안 '불임', '난임'이라는 말에 시달려야 했다. 심지어 일부 누리꾼은 그녀의 SNS에까지 와서 모욕적인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김원희는 “불임이 아니라, 선택”이라고 말했다. “아이를 낳고 안 낳고는 부부가 결정할 문제다. 그게 왜 타인의 입에 오르내려야 하냐”며 조용히 선을 그었다.

그녀는 불임이 아니었다. 다만, 아이 없이 살아가는 삶을 선택했을 뿐이었다.

“지금의 삶에 만족한다. 나는 결혼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산다. 아이 없이도, 우리는 충분히 가족이다.”

20년째 이어진 오해는 이제 그만 사라져야 한다.

누가 이 여배우에게 욕을 할 수 있을까.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불임이라 욕했죠” 20년째 오해받은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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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원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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