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소속사라더니…공식 만남 발표한
3살차이 연상연하 30대 미혼 배우 커플
박보영과 진영입니다

박보영과 진영(갓세븐) 모두
현재 BH엔터테인먼트소속으로
두 사람은 같은 드라마 주연을 맡게되었어요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로
드라마 시작 전부터 귀여운
케미를 보여주고 있죠


박보영(35세), 진영(33세) 2살차이 30대
미혼 남녀인 두 사람은 미지의 서울이라는
드라마에서 로맨스로 엮일 예정이에요


박보영의 1인 2역 쌍둥이 자매
연기&탈색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가 된tvN
새 드라마 미지의 서울!


박보영은 극 중 얼굴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으로
데뷔 이래 첫 1인 2역에 도전한다고해요

쌍둥이 중 동생인 유미지는
육상 유망주로 이름을 날리던
짧은 전성기를 마감하고
현재 자유분방한 삶을 살고 있는 캐릭터

반면 쌍둥이 중 언니인 유미래는
학창 시절부터 쭉 엘리트의 길을 걸어와
현재 공기업에 재직 중인 완벽주의자
캐릭터입니다

박진영은 대형 로펌 변호사이자
미지와 미래의 고교 동창 이호수를
역을 맡았다고 해요
박보영은 “진영 씨가 연기한 이호수는
비가 오면 한쪽 어깨가 다 젖더라도
제게 우산을 씌워줄 것 같은 캐릭터“라
소개했는데요

두 사람의 케미 기대가 되네요!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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