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소년국가대표 경기 한일전에서 무려 101마일(162.5km)로 경기를 끝낸 김서현. 이날 스피드건이 구속을 후하게 잡은 걸 고려해서 3마일을 빼도 98마일(157.7)을 던졌단 소리입니다.